[ 언론보도 ]

[스타트업] 콜로세움, 온라인셀러 '파는 고민' 날려주는 'AI 물류'

2020.05.26

AI기반 이커머스 플랫폼인 원스톱 솔루션 `콜로` 개발
처리·배송에 반품까지 지원

시간·비용 크게 단축시키며 온라인 쇼핑 효율성 극대화



"이커머스(e커머스) 셀러의 온라인스토어와 창고주의 오프라인 창고를 인공지능(AI) 솔루션을 통해 멋진 경기장으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온라인 쇼핑 시장 규모가 지난해 134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혁신의 초점이 풀필먼트(fulfillment)로 모이고 있다. 그동안 물류시장 혁신은 배송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고 싸게 하느냐에 방점이 찍혀 있었는데, 이제는 주문에서 배송까지 풀필먼트에서 효율을 얼마나 극대화하느냐로 무게의 축이 이동 중이다.

콜로세움(대표 박진수)은 AI를 기반으로 풀필먼트를 혁신하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오랜 유통과 물류 경험을 토대로 자체 개발한 풀필먼트 오퍼레이팅 솔루션 '콜로(Colo)'를 활용해 중소형 판매자와 중소형 창고주를 스마트하게 지원한다. 박진수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대표는 현재 입주해 있는 마루180에서 "온라인 셀러와 창고주들이 복잡다단한 다품종 소량을 주문 처리하는 데 벌어지는 수많은 경우의 수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AI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개인 판매자와 창고주는 주문 처리부터 배송하는 데까지 수많은 난관에 부딪힌다. 고객이 쇼핑몰을 통해 물건을 주문하면 판매자는 창고에 제품이 있는지 확인부터 해야 한다. 또 창고주는 판매자가 위탁한 제품에 대한 보관 관리·포장과 택배사에 배송 요청 등을 진행해야 한다. 고객이 여러 쇼핑몰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한꺼번에 요청하거나 반품 요청을 하면 상황이 더 복잡해진다.

박 대표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나 개인 판매자가 하루에 처리 가능한 물량은 평균 50개를 넘기 힘들다"면서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 물류 처리에 상당한 혼선이 빚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콜로세움의 콜로는 온라인 셀러와 창고주를 연결해 제품 입고, 보관, 주문, 피킹(picking), 패킹(packing), 배송, 반품·재고 관리, 정산, 유통 지원을 하는 원스톱 AI 솔루션이다.


예를 들어 마케팅 목적에 판매자는 같은 제품이라도 다양한 쇼핑몰에서 다양한 용어를 사용하는데, 이로 인해 쇼핑몰에서 내려받은 주문 목록을 정리하는 데 상당한 혼선을 겪는다. 콜로의 주문정보자동매핑 기능은 이 같은 가비지 데이터를 형태소 분석과 딥러닝 엔진을 기반으로 한 AI로 걸러내고 원래 제품명과 수량, 최소주문단위 등으로 자동 표기한다.



박 대표는 "온라인 셀러들이 주문 수집부터 택배송장까지 처리하는 데 일반적으로 2~3시간이 소요됐지만 콜로를 활용하면 40분 안팎으로 충분하다"면서 "그러면서도 온라인 셀러가 부담해야 할 비용은 직접 처리하는 것보다 평균 30% 더 저렴해진다"고 강조했다.

출처:https://www.mk.co.kr/news/it/view/2020/05/535271/

매일경제 / 이상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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